라벨이 애드센스인 게시물 표시

블로그 콘텐츠 마케팅 전략: 블로그 글 재활용 및 채널별 홍보 방법

이미지
블로그에 글을 쌓아왔다면, 이제 그 글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방법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알려지지 않으면 방문자에게 닿을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자료를 찾아보면서 다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 써둔 블로그 글을 여러 채널에서 활용해서 트래픽을 늘리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새 글을 쓰는 데만 집중했는데, 이미 쓴 글도 그냥 두면 아까운 자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한 홍보 방법 이렇게 이미 쓴 글을 활용하는 방법을 채널별로 하나씩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은 소셜미디어에서 블로그 글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처럼 플랫폼마다 특성이 달라서, 같은 글이라도 형태를 다르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하기 때문에 글의 핵심 내용을 이미지나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링크를 붙이면 미리보기 이미지가 자동으로 뜨기 때문에, 어떤 글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설명 문구를 함께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틱톡처럼 짧은 영상 위주의 플랫폼에서는 블로그 글의 핵심 팁을 몇 초에서 십몇 초 정도로 요약한 영상으로 만들어 올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플랫폼마다 사람들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같은 내용도 형태를 맞춰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미 쓰레드와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만들어두었는데, 앞으로 새 글을 쓸 때마다 이 계정에 요약해서 공유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준비 중에는 제휴 링크를 함께 걸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확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순수하게 글 소개 용도로만 활용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글을 영상으로 바꿔서 유튜브에 함께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같은 주제로 블로그...

애드센스 계정 정지 사유와 예방법

이미지
  계정 정지와 계정 해지의 차이 애드센스 승인만 목표로 생각하다 보니, 정작 승인 이후에 계정 자체가 정지되거나 해지될 수 있다는 것은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애드센스 계정이 정지되거나 해지되는 주요 사유와,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세 개의 블로그를 같은 계정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특히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계정 정지와 계정 해지가 서로 다른 개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이 두 단어를 큰 구분 없이 비슷한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실제로는 심각성과 결과가 완전히 다른 조치였습니다.  계정 정지는 일정 기간 동안 광고 게재가 제한되는 조치이고, 이 기간 동안 문제를 파악하고 수정할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정지 기간은 상황에 따라 다르며, 이메일로 통보된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정지 중에도 계정 자체에는 로그인할 수 있지만 그 기간 동안에는 광고가 게재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반면 계정 해지는 이보다 훨씬 심각한 조치로, 애드센스 프로그램 자체에 더 이상 참여할 수 없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해지된 게시자는 새로운 계정을 다시 만들 수도 없다고 안내되어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비승인은 다시 신청할 기회가 있지만, 해지는 그 기회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점에서 훨씬 무거운 결과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지 사유 1: 무효 트래픽과 정책 반복 위반 이렇게 두 개념을 구분한 뒤, 실제로 어떤 사유들이 정지나 해지로 이어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흔하게 언급되는 정지 사유는 무효 트래픽이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가 대표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클릭을 부탁하거나 자동화된 프로그램으로 클릭수를 늘리는 경우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애드센스는 모든 클릭과 노출을 분석해서 인위적으로...

블로그로 수익화하는 다양한 방법

이미지
  애드센스 외 수익화 방법 개요 어제는 애드센스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봤는데, 오늘은 반대로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제가 애드센스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다른 방식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애드센스 하나만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그것이 유일한 방법인 것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훨씬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여유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애드포스트·쿠팡파트너스 등 제휴 마케팅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애드센스처럼,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고 노출이나 클릭에 따라 수익을 받는 방식입니다. 국내에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라는 비슷한 서비스도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이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애드센스와 애드포스트는 운영하는 회사도 다르고 세부적인 승인 기준이나 수익 방식도 다르지만, 광고를 게재해서 방문자의 트래픽을 수익으로 연결한다는 큰 틀은 비슷합니다. 어느 쪽이든 결국 꾸준한 방문자를 확보하는 것이 수익의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애드센스 승인이 나면, 별도로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로 수익화를 시도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광고 수익 모델이라도 플랫폼마다 이렇게 별도의 서비스로 나뉘어 있다는 것이, 이번에 정리하면서 새삼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두 번째는 제휴 마케팅입니다. 특정 상품을 소개하고 그 상품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블로그에 걸어두면, 방문자가 그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매했을 때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상품마다 정해진 수수료율이 다르고, 카테고리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쿠팡파트너스가 대표적인 예로 자주 언급되고, 이 외에도 여러 쇼핑몰이나 서비스에서 비슷한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

애드센스 외, 블로그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방법

이미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애드센스가 아니라 기미가 옅어지는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애드센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미 운영하던 블로그를 그대로 활용해보자는 생각으로 애드센스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목적이 하나 더해지면서, 어느새 애드센스만 생각하며 글을 쓰게 되었고, 정작 블로그라는 도구 자체가 가진 더 넓은 쓸모는 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애드센스나 수익 목적을 잠시 내려놓고, 블로그가 실제로 어떤 용도로 쓰일 수 있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애드센스만 생각하고 있으면 자꾸 승인이라는 결과에만 매달리게 되는데, 잠시 시선을 돌려 블로그라는 도구 자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 아카이브와 포트폴리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개인 아카이브로서의 활용입니다. 지금 제가 운영하는 이 블로그도 결국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해온 과정을 남겨두는 기록의 성격이 강합니다. 이렇게 시간순으로 기록을 쌓아두면, 나중에 비슷한 일을 다시 겪을 때 처음부터 검색하지 않고 예전에 남겨둔 기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여행 후기, 육아 일지, 자기계발 기록처럼 개인적인 경험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두는 용도로도 블로그가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특별히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그때의 기억을 되짚어보고 싶을 때 훌륭한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개인 아카이브의 가치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종이 일기나 메모 앱과 다른 점은, 블로그는 검색이 가능하고 사진이나 링크 같은 자료를 함께 담아둘 수 있어서 나중에 다시 찾아볼 때 훨씬 효율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도 이 블로그를 쓰면서, 예전에 겪었던 시행착오를 다시 찾아볼 때 검색 한 번으로 그때의 상황과 해결 방법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로 알게 된 활용법은 포트폴리오나 이력을 대신하는 용도였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자신의 작업물이나 경험을 꾸준히 기록해두면, 이...

애드센스 승인 후 광고 배치 전략, 미리 알아보기

이미지
  자동 광고 vs 수동 배치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블로그는 없지만, 언젠가 승인이 나면 광고를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미리 알아두고 싶었습니다. 승인만 받으면 저절로 수익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승인 이후의 광고 배치 전략을 미리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승인을 받고 나서야 부랴부랴 알아보기보다, 지금처럼 여유가 있을 때 미리 개념을 잡아두면 실제로 광고를 넣게 됐을 때 훨씬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자료를 찾아보니 광고 배치 전략은 크게 자동인지 수동인지, 어디에 넣을지, 얼마나 넣을지 정도로 나눠서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선택지는 자동 광고와 수동 배치입니다.  애드센스는 승인 이후 자동 광고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기능을 켜두면 애드센스가 알고리즘으로 판단해 페이지의 적절한 위치에 알아서 광고를 넣어줍니다. 자동 광고의 장점은 직접 위치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고, 그래서 광고 배치에 시간을 쏟기보다 글쓰기와 트래픽 유입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수익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블로거들 중에서도 복잡한 수동 배치보다는 자동 광고를 활용하고, 그 대신 양질의 콘텐츠와 트래픽 확보에 더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도 확인했습니다.  반면 수동 배치는 직접 원하는 위치를 골라 광고 코드를 넣는 방식이라 더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지만, 그만큼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나 티스토리 같은 플랫폼에서는 광고 삽입을 도와주는 별도의 플러그인이나 위젯 기능을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실제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나중에 승인을 받으면 이 부분도 함께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동 광고로 시작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 뒤, 필요한 부분만 수동으로 조정해나가는 방식이 저에게는 더 현실적인 접근...

애드센스 정책 위반 유형 정리

이미지
  승인만큼 중요한 정책 준수 애드센스를 준비하면서 승인 기준만큼이나 함께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 정책 위반 유형입니다. 지금까지는 승인을 받는 데만 온 신경이 쏠려 있었는데, 정작 승인 이후에 어떤 부분을 계속 지켜야 하는지는 제대로 알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승인을 받기 전이든 후든, 이 기준을 넘어서는 콘텐츠가 있으면 광고 게재가 제한되거나 계정 자체가 정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애드센스가 어떤 것들을 정책 위반으로 보는지 자료를 찾아본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애드센스 정책 자체는 언제든 변경될 수 있고, 이를 계속 확인하고 준수할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서, 한 번 알아본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살펴봐야 하는 부분이라는 것도 함께 알게 되었습니다. 부적절한 콘텐츠와 가치 없는 콘텐츠 여러 자료를 종합해보니 정책 위반은 크게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유형은 부적절한 콘텐츠입니다. 성인용 콘텐츠, 과도한 폭력이나 유혈이 담긴 콘텐츠, 저작권을 침해하는 콘텐츠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콘텐츠의 예로는 오디오나 영상 파일, 방송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만화, 문학 작품 등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에 사진을 넣을 때 직접 찍은 사진이나 무료 이미지 사이트를 이용해온 것도, 결국 이런 저작권 관련 위반을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였다는 것을 새삼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이트를 프레임이나 창을 통해 그대로 가져와 보여주는 것도 콘텐츠 프레이밍으로 간주되어 엄격히 금지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본 적이 없어서 크게 해당되지는 않았지만, 이런 유형이 있다는 것 자체는 처음 알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유형의 위반은 정책상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다뤄지고, 계정 해지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성인용 콘텐츠나 저작권 침해, 과도한 폭력성 콘텐츠는 다른 위반 유형과 달리...

애드센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판정 기준과 대응 방법

이미지
  판정 기준의 정의와 불확실성 애드센스 심사에서 흔히 받는 비승인 사유 중 하나가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입니다. 승인 검토 결과 화면에 이 문구가 뜨는 순간, 정확히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 짚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설명은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유를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스스로 원인을 짐작하고 자료를 찾아보는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저 역시 이 사유로 여러 번 비승인을 받아본 입장이라, 이번에는 이 사유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자료를 찾아본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란 애드센스 기준으로 독창성, 깊이, 유용성 또는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정보가 부족한 페이지를 말합니다. 애드센스 공식 안내에서는 콘텐츠가 없거나 가치가 별로 없는 화면, 아직 미완성 상태인 화면, 단순히 알림이나 탐색 목적으로만 쓰이는 화면에는 광고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히 어떤 알고리즘으로 이를 판단하는지는 구글이 공개한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 알려진 대응 방법들은 대부분 여러 사람이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점을 먼저 짚어두고 싶습니다. 판정 특징: 빈약한 내용, 중복 콘텐츠, 미완성 페이지 가치가 낮은 콘텐츠라는 판정을 받는 페이지들의 특징을 여러 자료에서 정리해보니 몇 가지 공통점이 보였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빈약한 내용입니다. 보통 한 글에 담긴 정보가 너무 적어서, 방문자가 검색해서 들어와도 자세하거나 도움이 되는 내용을 얻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글자 수가 지나치게 짧은 글이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고, 보통 삼백에서 사백 단어 미만의 짧은 글이 이 기준에 걸린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한글로 환산하면 결코 긴 분량은 아니지만, 그만큼 최소한의 정보량조차 채우지 못한 글이 문제가 된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두 번째는 복사되었거나 중복된 콘텐츠입니다. 다른 사이트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거나, 이미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요약...

블로그스팟 애드센스 등록 방법과 순서 오류 사례

이미지
  애드센스 사이트 등록 및 도메인 입력 방법 애드센스에 접속해서 사이트 등록을 추가했습니다. 이미 [애드센스에는 가입] 되어 있는 상태라 로그인 후 사이트에서 새 사이트를 클릭하고 사이트 추가에 도메인을 입력했습니다. 이미 다른 사이트로 몇 번 해본 과정이라 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블로그스팟은 다른 형식이 필요한가 싶어서 www를 붙인 형태까지 이것저것 넣어봤는데 되지 않아서, 결국 원래대로 기본 도메인 형태인 @@@.com 그대로 저장했습니다. 티스토리 때는 별다른 고민 없이 도메인만 입력하면 됐는데, 여기서부터 벌써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검토요청 조기 클릭 경위 사이트 검토가 필요하다는 문구와 함께 사이트 소유권을 확인하라는 안내가 떴습니다. 소유권 확인 단계에서 또 무언가 복잡한 절차가 있을까 봐 잔뜩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을 누르니 초록불이 들어왔고, 블로거에서 사이트를 애드센스에 연결한다는 화면이 나오길래 이어서 검토요청을 눌렀습니다.  그러자 바로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이게 끝인가 싶어서 잠시 멍하니 화면을 보고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때는 코드 삽입과 연동까지 몇 단계를 거친 뒤에야 검토요청이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너무 빨리 끝나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블로거 애드센스 연결 누락 발견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헤드 태그에 애드센스 코드를 복사해서 넣어야 한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블로그스팟도 이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헷갈렸는데, 어쨌든 헤드에 넣으라고 안내되어 있으니 일단 그대로 따라 하기로 하고 광고 탭에서 애드센스 코드를 복사해 블로거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수익이라는 메뉴가 눈에 띄어서 애드센스를 할 거니까 자연스럽게 그쪽을 눌러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미 애드센스 계정이 있다는 문구와 함께 애드센스 연결이라는 버튼이 떠 있었습니다. 이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블로거에서 애드센스 연결을 먼저 하지도 않은 채 애드센스 쪽에서 검토요청부터 눌러버린 것이었...

세 블로그 애드센스 신청 순서 재조정 - 색인 개수 기준

이미지
  블로그스팟 신청 기준 미달 상황 블로그스팟은 원래 글이 25개 전후가 되고, 서치콘솔 색인이 10개 이상 되면 애드센스를 신청하려고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을 세울 때는 이 정도 조건이면 충분히 여유 있게 준비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목표 개수도 색인 개수도 그리 무리한 숫자는 아니라고 여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쓰다 보니 주제를 찾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습니다. 실행한 만큼만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다 보니, 20개를 넘기고 나서부터는 새로 쓸 이야기를 찾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습니다. 매번 새로운 실행이 있어야만 새 글감이 생기는 구조라서, 진도가 늦어지면 글감도 함께 마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목표했던 25개에는 못 미치지만, 여러 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최소 기준인 20개는 넘겼으니 신청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한 숫자를 채우지 못했다는 아쉬움보다는, 더 이상 글감을 짜내기 힘들다는 현실적인 이유가 더 컸습니다. 22개면 이미 최소 기준은 넘긴 셈이니, 무리해서 목표치까지 채우기보다 지금 상태에서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색인 개수에 대한 우려 그런데 서치콘솔을 확인해보니 색인은 여전히 2개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매일 확인하는데도 며칠째 숫자가 그대로였습니다. 이 숫자가 언제쯤 바뀔지는 알 수 없지만, 매일 들여다보는 습관만은 여전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색인 개수와 애드센스 승인은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지만, 요즘 계속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다 보니 막상 이 숫자를 보고 신청을 누르려니 마음이 걸렸습니다. 머리로는 상관없다고 알고 있어도, 두 개라는 숫자를 보고 나면 손이 쉽게 가지 않았습니다. 아는 것과 실제로 마음이 편해지는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 다른 블로그 재신청 조건 충족 확인 블로그스팟을 이렇게 붙들고 고민하던 중에, 다른 블로그 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이미 가치 없는 ...

애드센스 신청하기 (2편) — ads.txt 오류 원인과 해결 방법

이미지
  ads.txt "찾을 수 없음" 상태 발생 [애드센스 검토요청] 까지 마쳤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는데, 곧바로 새로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애드센스 화면에서 사이트를 나타내는 네모 상자에 초록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노란불이 들어오면서 애드센스에 사이트를 연결하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애드센스의 사이트 항목으로 들어가 확인해보니, ads.txt 상태가 찾을 수 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신청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다시 막힐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전 블로그의 ads.txt 문제 및 비승인 이력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예전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낯설지 않은 상황이라 오히려 더 심란했습니다. 처음 다른 블로그로 애드센스를 신청했을 때도 똑같이 ads.txt 상태가 찾을 수 없음으로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ads.txt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그 말을 믿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하니 그런가 보다 하고 별다른 의심 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약 열흘 뒤에 계정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유로 비승인 메일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그 ads.txt 문제가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던 말과는 다르게, 결국 이 부분이 발목을 잡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해결하고 나서 이삼일 후에 ads.txt 상태가 승인됨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다시 비승인을 받았는데, 그때는 이유가 가치 없는 콘텐츠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같은 사이트인데도 비승인 사유가 매번 다르게 나오니, 그때마다 새로운 문제를 하나씩 찾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개인 도메인 연결 시 ads.txt 문제 재발 원인 티스토리에서 애드센스 연동을 진행하면 이 과정에서 ads.txt 문제도 함께 해결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

애드센스 신청하기 (1편) — 가입부터 검토요청까지

이미지
 신청 기준과 애드센스 가입 시작 애드센스 신청 기준으로 흔히 알려진 것은 글이 20개 이상 쌓이면 신청해보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구글이 공식적으로 정해둔 숫자는 아니지만, 저도 이 기준을 따라 20개 이상이 됐을 때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자료를 참고해서 정한 기준이라, 정확히 몇 개부터 안전한지는 저도 알 수 없었습니다. 먼저 크롬에서 애드센스에 접속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애드센스 신청은 크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참고해서, 이 과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크롬에서만 진행했습니다. 애드센스 가입 화면으로 넘어가면 시작 전에 필요한 설정을 입력하게 되는데, 웹사이트 항목에는 가비아에서 구입한 개인 도메인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애드센스를 최대한 활용하겠느냐는 항목은 예, 아니오 중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되는데 저는 예를 선택했습니다. 국가는 대한민국으로 설정하고, 이용약관에 동의한 뒤 애드센스 시작하기를 눌렀습니다. 이 단계에서 입력한 국가와 도메인 정보는 나중에 수정하기 번거로울 수 있어서 도메인 주소를 여러 번 다시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를 블로그에 삽입하기 가입을 마치면 광고 탭에서 애드센스 코드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코드는 블로그에 삽입해서 애드센스가 사이트를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이 코드를 복사한 뒤 티스토리 관리 화면의 꾸미기에서 스킨편집으로 들어가 html 편집 화면을 엽니다. 이 화면은 개인정보처리방침 등 필수 페이지 링크를 넣을 때도 사용했던 곳이라, 이번에는 크게 낯설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문서 맨 앞의 head 태그 바로 아래에 엔터를 눌러 공간을 만든 뒤 복사한 코드를 붙여넣고 적용을 눌렀습니다. 이 위치는 이전에도 몇 차례 코드를 삽입해봤던 곳이라 이번에는 헷갈리지 않고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연동과 검토요청 코드를 삽입한 뒤에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관리의 수익 메뉴로 들어가 구글 애드센스 연동하기를 진행합니다....

애드센스 신청 전 필수 페이지,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면책조항

이미지
필수 페이지 요구 배경(공식 규정 여부) 애드센스 승인을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소개 및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면책 조항 작성입니다. 글을 아무리 열심히 써도 이 세 가지가 빠져 있으면 신청 자체가 불안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접했습니다. 그래서 글 개수를 채우는 것 못지않게 이 부분도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없다고 해서 무조건 승인이 나지 않는다고 애드센스가 공식적으로 못 박아둔 것은 아닙니다. 확인해보니 애드센스 공식 문서 어디에도 이 세 페이지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명문화된 규정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안심하고 건너뛸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공식 규정이 아니라는 것과 실제로 필요 없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는 거의 필수처럼 다뤄집니다. 애드센스는 광고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노출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이 사이트를 누가 운영하는지,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이 가능한지,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보여주는 이 세 페이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개인정보처리방침은 법적으로도 요구되는 부분이라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실제로 승인을 받은 사례들 대부분이 이 세 페이지를 갖추고 있었고, 없이 승인받았다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규정이라기보다는 안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조건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세 페이지를 생략할 이유는 없어 보였습니다.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면책조항 작성 내용 소개 및 문의 페이지에는 블로그를 언제부터 운영했는지,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어떤 목적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했는지를 담아야 합니다. 방문자가 이 페이지만 봐도 이 블로그가 무엇을 다루는 공간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방문자가 실제로 연락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나 문의 방법도 함께 넣어야 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방문자의 어떤 정보를...

애드센스 준비 과정 - 두 차례 비승인과 글쓰기 톤 변화

이미지
  초기 글쓰기 톤 수정 작업 처음 애드센스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는 기대와 설렘이 컸습니다. 얼른 승인을 받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때는 앞으로 이렇게 여러 번 넘어지게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글을 쓰는 것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원래 제 글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평소 편하게 쓰던 방식과는 다른 틀에 맞춰야 한다는 것 자체가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게다가 원래 제 톤으로 써두었던 글들을 승인받을 수 있는 형태로 하나하나 고치는 일이, 아예 새로 쓰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이미 써놓은 문장을 하나하나 뜯어고치는 것이 백지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오히려 손이 더 많이 갔습니다. 애드센스용 글쓰기 톤 정착 과정 그렇게 기존 글들을 모두 수정하고, 이제 새로운 글을 처음부터 쓰기 시작했을 때는 이미 제 안의 무언가가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승인받을 글의 형태를 고민하고 다듬다 보니, 어느새 그 방식이 저에게도 익숙한 틀처럼 자리 잡아 있었습니다.  글을 쓰다 보니 그런 방식이 어색하지 않게 흘러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이후에도 아마 계속 이런 톤으로 글을 쓰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승인이라는 목표 때문에 시작한 변화였는데, 어느새 그것이 저의 새로운 기본값이 되어버린 셈입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맞추는 느낌이었는데, 글을 쓰다 보니 나름대로 재미도 붙었습니다. 형식에 맞추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정해진 틀 안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해진 형식이 있으니 오히려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1차 비승인 이후 심경 변화 첫 번째 비승인 결과를 받았을 때는 정확한 원인도 알 수 없어서 꽤 허탈했습니다. 나름 신경 써서 준비했다고 생각했던 터라, 결과를 확인한 순간에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조차 가늠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세 블로그 동시 운영 부담감의 원인 - 글감 고갈과 애드센스 압박

이미지
  실제로 운영 중인 블로그는 세 개 두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부담을 느낀다고 하면 흔히 헷갈려서 힘든 것을 떠올릴 수 있지만, 제가 느끼는 부담은 그런 종류가 아닙니다. 지금 설정부터 운영까지 기록하고 있는 블로그는 두 개지만, 사실 저는 세 개의 블로그를 함께 굴리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그동안 두 개만 다뤄왔지만, 부담감의 진짜 정체를 이야기하려면 나머지 하나를 빼놓고는 설명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이 블로그에 담지 않았던 다른 블로그 이야기까지 함께 꺼내보려고 합니다. 편의상 순서를 매겨보면, 애드센스를 알게 된 후 처음 제대로 글을 쓰기 시작해서 이미 애드센스에 신청했다가 탈락한 블로그가 1번이고, 이번에 새로 만든 티스토리가 2번, 블로그스팟이 3번입니다. 세 블로그 운영 초기 계획 원래 계획은 1번 블로그를 메인으로 삼고 나머지 두 개는 보조로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1번 블로그는 애드센스를 알게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글을 쓰기 시작한 블로그였는데, 신청을 위해 하루에 서너 편씩 글을 몰아 썼고, 신청한 뒤에는 하루에 한 편씩 쓰는 정도로 속도를 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조금 남았고, 그 시간에 나머지 두 블로그도 하루에 한 편씩 써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각 블로그가 스무 개쯤 글이 쌓이면 그때 각각 애드센스를 신청할 생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면 세 블로그를 무리 없이 병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회사 일과 병행하는 것도 감안했지만, 퇴근 후 한두 시간이면 하루 한 편 정도는 충분히 쓸 수 있을 거라 여겼습니다. 1번 블로그 비승인 이후 계획 변경 그런데 1번 블로그가 비승인이 났습니다. 이미 예전에도 몇 차례 반려를 겪었던 블로그라 이번에도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결과를 받고 나니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고, 이 블로그는 대대적으로 수정을 하면서 글도 계속 써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2번 블로그는 며칠만 집중...

애드센스 승인 글쓰기 기준- 카테고리, 사진, 발행 간격

이미지
  애드센스 글쓰기 기준의 성격(비공식 정보) 애드센스 승인을 목표로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결국 승인을 받기 위한 글을 써야 합니다. 다만 아래 정리하는 내용들은 애드센스에서 공식적으로 정한 기준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접 승인을 시도해보고, 그중 승인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방법들일 뿐입니다. 그래서 자료마다, 사람마다 추천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저는 그 중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이거나 제가 실제로 할 만하다고 판단한 방법을 골라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준을 다 지키려고 하기보다는, 제 상황에서 지킬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정리해보는 쪽을 택했습니다. 카테고리 미생성 결정과 이유 여러 자료를 참고해보니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카테고리를 아예 만들지 않거나, 하나로만 운영하는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전에 저도 모르게 애드센스를 신청하게 되었던 블로그는 이미 카테고리 안에 몇 개의 글이 들어가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것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사실 카테고리를 아예 없애고 싶었지만, 티스토리에서 카테고리 안에 이미 글이 있을 때 그 카테고리를 삭제하는 방법을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또 비슷한 상황이 생긴다면 미리 카테고리를 정리하는 방법부터 확인하고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만든 티스토리는 처음부터 카테고리를 아예 만들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카테고리를 없애는 방법은 어렵지 않은데, 관리 메뉴의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해당 카테고리를 삭제하면 됩니다. 사진·제목 작성 기준과 크롬 사용 습관 사진은 페이지 로딩 속도를 고려해서 한 장에서 두 장 정도만 넣는 것을 추천하는 자료가 많았습니다. 사진을 올릴 때는 저작권이나 초상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이 나온 사진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은 애초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직접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있으면...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블로그를 처음 만들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합니다: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을 함께 운영해보기

강의를 따라가다 저도 모르게 눌러버린 애드센스 신청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