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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블로그 글감 찾기,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트렌드와 뉴스에서 키워드 도구를로 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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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넣을 자리 회사를 다니면서 블로그를 하다 보면 글을 쓰는 시간보다 무엇을 쓸지 정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 때가 있습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은 뒤 가장 먼저 부딪힌 문제가 글감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트렌드와 뉴스로 글감을 찾던 때와, 키워드 도구를 쓰기 시작한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목차 글을 자주 쓰기로 하면서 생긴 고민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트렌드로 글감 찾기 뉴스까지 찾아보던 시기 키워드 도구를 쓰기 시작한 뒤 세 가지 방법 비교 글감 다음에 남은 문제, 시간 글을 자주 쓰기로 하면서 생긴 고민 네이버 블로그는 올해 1월에 만들었지만 한동안은 제 기록용이었습니다. 9월 중순에 다시 해보자고 마음먹었고, 애드포스트 보류 메일을 받은 뒤부터는 글을 훨씬 자주 쓰기로 했습니다. 그 과정은  [ 네이버 애드포스트 보류 후 재신청 승인 후기, 가입 조건과 미디어 등록 순서 ] 에 적어두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개 쓸 때는 쓰고 싶은 이야기가 떠오를 때 쓰면 됐습니다. 그런데 매일 쓰려고 하니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쓰지 하는 고민이 매일 반복됐고, 그 고민에 쓰는 시간이 점점 길어졌습니다.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트렌드로 글감 찾기 처음 글감을 찾은 곳은 네이버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의 트렌드 메뉴였습니다.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 쓸 수 있는 통계 도구인데, 트렌드 메뉴에서는 주제별로 많이 유입되는 검색어를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 메뉴의 '주제별 인기 유입 검색어'에서 주제 설정을 누르면 보고 싶은 주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성별과 연령대를 지정해서 특정 사용자층이 많이 찾는 검색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금 실제로 찾는 검색어를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매일 글감을 찾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상위에 뜨는 검색어는 연예인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제 블로그 주제...

재심사 요청 전에 애드센스 코드부터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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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콘솔 색인이 14개에서 39개로 늘고 리디렉션 오류도 33개에서 13개로 줄면서, 미뤄두었던 애드센스 재심사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바로 버튼을 누르기 전에 꼭 확인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넣어둔 애드센스 코드가 지금도 제자리에 있는지였습니다. 얼마 전 블로거 테마 이름이 '내 테마 - Custom (수정됨)'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보고 한바탕 걱정한 일이 있었습니다. 테마가 바뀐 것이 아니라 HTML을 고쳐서 이름이 그렇게 표시된 것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태그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블로거 테마 이름이 바뀐 이유 에 적어두었습니다. 네이버 태그가 없어졌으니 애드센스 코드도 혹시 빠지지는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재심사 전에 한 번 더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HTML 편집 화면에서 찾은 애드센스 코드 먼저 블로거 테마 메뉴에서 맞춤설정 옆 화살표를 눌러 HTML 편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는 head 태그 바로 아래에 넣어두었기 때문에 맨 위쪽만 보면 됐습니다. 예상대로 head 태그 바로 아랫줄에 adsbygoogle.js로 끝나는 주소가 들어간 스크립트가 있었습니다. 이 줄이 정말 제 애드센스 코드가 맞는지는 주소 끝의 ca-pub 뒤에 붙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숫자는 애드센스 계정마다 하나씩 주어지는 게시자 번호입니다. ads.txt에 적혀 있는 pub 번호와 같은지 비교해보니 똑같았습니다. ads.txt를 확인하는 방법은 블로그스팟 애드센스 등록 방법과 순서 오류 사례 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내친김에 서치콘솔 태그도 찾아봤는데, 애드센스 코드 주변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사라진 건가 싶어 놀랐습니다. 그런데 서치콘솔은 HTML 태그 말고도 도메인 설정 같은 다른 방법으로 소유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며칠 전까지 사이트맵 다시 제출과 수정사항 확인이 문제없이 됐으니, 소유 확인은 유지되고 있다고 보고 넘어갔습니...

어느새 바뀌어 있던 테마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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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을 처음 만들 때 테마는 에센셜 라이트로 정했습니다. 화면이 깔끔하고 글이 잘 읽히는 편이라 고민 없이 골랐고, 그때 정한 설정들은 블로거 처음 설정하기 에 정리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블로거 관리 화면에서 테마 메뉴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분명히 에센셜 라이트로 해두었는데, 현재 테마 자리에 '내 테마 - Custom (수정됨)'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제가 테마를 바꾼 기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블로거가 제 설정을 마음대로 바꿔놓은 건 아닌지, 무언가 잘못 눌러서 다른 테마가 적용된 건 아닌지 걱정부터 됐습니다. 사실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전에도 몇 번 테마 화면을 볼 때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기분 탓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이름이 확실히 달라져 있으니 그냥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HTML 편집 화면에서 확인한 것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려고 테마 화면의 맞춤설정 버튼 옆 화살표를 눌러 HTML 편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애드센스 코드였습니다. 애드센스를 신청하면서 넣어둔 코드가 테마가 바뀌면서 사라졌다면 큰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애드센스 코드는 그대로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문제가 보였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 태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블로그스팟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할 때 HTML 편집 화면의 head 태그 바로 아래에 넣어두었던 태그입니다. 그 과정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방법 에 적어두었습니다. 그 글에도 테마를 바꾸면 이 태그가 함께 사라질 수 있다고 써두었는데, 정작 제가 그 상황을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는 있고 네이버 태그는 없으니 더 헷갈렸습니다. 테마가 통째로 바뀌었다면 둘 다 없어야 할 것 같은데, 하나만 남아 있었습니다. 네이버 태그가 언제, 왜 사라졌는지는 지금도 정확히 모릅니다. 에센셜 라이트로 되돌리려다 멈춘 이유 처음 든 생각은...

블로그스팟 서치콘솔 리디렉션 오류 33개, 사이트맵 다시 제출하고 수정사항 확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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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돌아온 서치콘솔 업데이트 서치콘솔은 이번에도 2주 만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지난 업데이트 이후에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손보고, 색인 요청도 거의 모든 글에 다시 넣어둔 상태였습니다. 블로그스팟은 첫날 서른 개가 넘게 요청이 들어가서 저도 놀랐고, 그다음 날부터는 하루에 열 개 정도씩 나머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만큼 이번에는 색인이 꽤 늘어 있을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기대와 전혀 달랐습니다. 색인된 페이지는 14개 그대로였고, 리디렉션 오류가 33개로 크게 늘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도 리디렉션 오류 때문에 원인을 찾아보고 ?m=1을 붙여 색인 요청까지 해봤던 터라 더 힘이 빠졌습니다. 그때의 과정은 블로그스팟 색인, 리디렉션 오류 원인과 해결 방법 에 적어두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에는 블로그스팟 색인은 포기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글을 고치고 요청까지 했는데 늘어난 것이 오류뿐이라니, 어디서부터 다시 봐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숫자를 하나씩 다시 들여다보니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고 항목을 하나씩 다시 봤습니다. 한때 24개나 있던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 이번에는 0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도 2개로 줄어 있었습니다. '발견됨'은 구글이 주소만 알고 아직 한 번도 읽으러 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것이 0이 되었다는 것은 이번 색인 요청으로 구글이 글을 모두 읽으러 왔다는 뜻이었습니다. 실제로 1970-01-01로 나오던 최종 크롤링 날짜도 색인 요청을 했던 10월 12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읽으러 온 결과였습니다. 줄어든 글들이 색인으로 옮겨간 것이 아니라 리디렉션 오류로 옮겨가 있었습니다. 목록을 열어보니 33개 모두 ?m=1 같은 모바일 주소가 아니라 원래 글 주소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크롤링된 글은 오히려 ?m=1이 붙은 43번 글이었고, 이미 색인된 글들은 9월 23일 이후로 크롤링 기록이 없었습...

블로그 글 하나가 콘텐츠 네 개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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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SEO 외 블로그 트래픽 늘리는 방법] 과 [블로그 콘텐츠 마케팅 전략] 을 정리하면서, 블로그 글 하나를 카드뉴스나 짧은 영상으로 바꿔 여러 곳에 올리는 방법을 찾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스레드와 인스타그램 부계정만 만들어두고, 앞으로 해보면 좋겠다는 정도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뒤로 다시 살리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에 방문자를 모으려고 이 방법을 실제로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첫 카드뉴스를 만든 날이 9월 17일이니 이제 한 달쯤 되었습니다. 이 글에는 한 달 동안 어디에 무엇을 올렸고, 어디서 유입이 생겼고, 시간은 얼마나 들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글 하나로 여러 콘텐츠를 만들어보기로 한 이유 네이버 블로그를 오래 쉬었던 이유는 [블로그 이웃 소통이 부담스러웠던 이유] 에 적어두었습니다. 이웃을 맺고 댓글을 주고받는 일이 부담스러워서 블로그를 놓았는데, 다시 시작하려니 같은 고민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웃 소통 말고 다른 길로도 방문자를 모을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블로그 글 하나로 여러 콘텐츠를 만들라는 조언은 자료를 찾을 때마다 나왔습니다. 이미 쓴 글이 있으니 새로 소재를 찾을 필요가 없고, 한 번 쓴 글을 여러 곳에서 다시 쓸 수 있다는 점이 끌렸습니다. 지금은 블로그 글 내용으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같은 내용을 쇼츠로 만들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클립에 올리고 있습니다. 스레드도 하고 있지만 쓰는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블로그 글 하나가 콘텐츠 네 개가 되기까지 제가 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그 글에서 핵심 내용만 골라 인스타그램에 올릴 짧은 글을 쓰고, 같은 내용으로 카드뉴스를 만듭니다. 카드뉴스가 완성되면 그 장면들을 이어 붙여 짧은 영상으로 만듭니다. 이 영상에 유튜브용 제목과 설명을 붙여 쇼츠로 올리고, 같은 영상을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클립에도 올립니다. 순서만 보면 하나를 만들어 여러 군데 나눠 올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플랫폼마다 손이 ...

블로그 이웃 소통이 부담스러웠던 이유, 애드센스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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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 거의 빠짐없이 듣는 조언이 있습니다. 이웃을 늘리고 댓글로 꾸준히 소통하라는 말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조언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저에게는 글 쓰는 일보다 남의 글에 댓글을 달고 답방을 챙기는 일이 더 버거웠습니다. 결국 그 부담 때문에 블로그를 한동안 놓았습니다. 지금은 애드센스를 준비하며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웃도 댓글도 신경 쓰지 않고 글만 씁니다. 그런데 멈춰둔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해보려니 그때의 고민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이 글에는 블로그에서 소통이 왜 강조되는지, 억지로 하는 소통이 왜 지치게 만드는지 적었습니다. 애드센스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에서 소통의 무게가 어떻게 다른지도 정리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이웃과 소통이 강조되는 이유 블로그는 글을 쌓아두는 공간이면서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운영 방법을 다룬 글에는 이웃과 소통 이야기가 거의 꼭 들어갑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는 처음부터 커뮤니티 성격이 강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웃 추가와 서로이웃 기능이 있고, 이웃이 새 글을 올리면 이웃 새글 목록에 바로 뜹니다. 공감 버튼과 댓글도 글 아래 눈에 잘 띄는 자리에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이웃이 곧 초기 방문자가 됩니다. 새 글을 올리면 이웃 새글 목록을 통해 먼저 읽히고, 그 반응이 다시 다른 사람을 불러옵니다. 서로이웃을 5천 명까지 맺을 수 있고 하루에 보낼 수 있는 신청 수도 정해져 있을 만큼, 이웃은 네이버 블로그 운영의 기본 단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에서도 반응은 의미가 있습니다. 네이버 고객센터의 C-Rank 안내를 보면, 네이버는 블로그의 관심사 집중도(Context), 정보의 품질(Content), 소비와 생산의 연쇄반응(Chain) 등을 종합해서 블로그의 신뢰도를 판단합니다. 연쇄반응은 글이 올라간 뒤 사람들이 그 글을 어떻게 읽고 반응하는지를 보는 항목입니다. 그렇다고 댓글 몇 개가 순위를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블로그스팟) 블로그 비공개 설정과 프로필에서 숨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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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운영하는 블로그스팟과 같은 구글 계정으로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어두었습니다. 나중에 지금 도메인의 하위 도메인에 연결해서 쓰려고 개설만 해둔 블로그라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블로거 프로필을 열어보니 지금 운영하는 블로그 옆에 이 빈 블로그도 함께 보였습니다. 애드센스 재심사를 준비하는 중이라 이런 작은 부분도 신경이 쓰였습니다. 아무 내용 없는 블로그가 같은 프로필에 보이면 심사에 좋지 않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비공개로 바꾸고 프로필에서도 보이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는 그 과정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같은 계정의 다른 블로그가 애드센스 승인에 영향을 줄까 먼저 이 부분부터 찾아봤습니다. 애드센스는 신청할 때 입력한 사이트를 심사합니다. 같은 구글 계정에 만든 다른 블로그까지 함께 평가한다는 안내는 애드센스 도움말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빈 블로그가 프로필에 보인다고 비승인이 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래도 비공개로 해두면 손해 볼 것이 없었습니다. 아직 쓸 준비가 안 된 블로그를 공개해 둘 이유도 없고,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마음에 걸리는 부분을 하나라도 줄이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쓸 때 다시 공개로 바꾸면 되니 지금은 닫아두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빈 블로그라서 아예 삭제할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거에서 블로그를 삭제하면 일정 기간 안에는 복구할 수 있지만, 그 기간이 지나면 완전히 삭제됩니다. 완전히 삭제된 블로그의 블로그스팟 주소는 다시 쓸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를 나중에 쓸 계획이라 삭제는 맞지 않았습니다. 비공개는 설정 하나만 바꾸면 언제든 다시 공개할 수 있고, 만들어둔 설정도 그대로 남습니다. 당분간 쓰지 않을 블로그라면 삭제보다 비공개가 부담이 적습니다. 블로거 블로그를 비공개로 바꾸는 방법 비공개 설정은 블로그마다 따로 해야 합니다. 블로거 화면 왼쪽 위의 블로그 이름을 누르면 이 계정으로 만든 블로그 목록이 나옵니다. 여기서 비공개로 할 블로그를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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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 서치콘솔 리디렉션 오류 원인과 확인 방법, ?m=1 색인 요청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