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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콘텐츠 마케팅 전략: 블로그 글 재활용 및 채널별 홍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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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쌓아왔다면, 이제 그 글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방법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알려지지 않으면 방문자에게 닿을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자료를 찾아보면서 다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 써둔 블로그 글을 여러 채널에서 활용해서 트래픽을 늘리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새 글을 쓰는 데만 집중했는데, 이미 쓴 글도 그냥 두면 아까운 자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한 홍보 방법 이렇게 이미 쓴 글을 활용하는 방법을 채널별로 하나씩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은 소셜미디어에서 블로그 글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처럼 플랫폼마다 특성이 달라서, 같은 글이라도 형태를 다르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하기 때문에 글의 핵심 내용을 이미지나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링크를 붙이면 미리보기 이미지가 자동으로 뜨기 때문에, 어떤 글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설명 문구를 함께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틱톡처럼 짧은 영상 위주의 플랫폼에서는 블로그 글의 핵심 팁을 몇 초에서 십몇 초 정도로 요약한 영상으로 만들어 올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플랫폼마다 사람들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같은 내용도 형태를 맞춰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미 쓰레드와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만들어두었는데, 앞으로 새 글을 쓸 때마다 이 계정에 요약해서 공유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준비 중에는 제휴 링크를 함께 걸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확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순수하게 글 소개 용도로만 활용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글을 영상으로 바꿔서 유튜브에 함께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같은 주제로 블로그...

워드프레스는 무엇이고, 티스토리·블로그스팟과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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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형과 설치형, 두 가지 형태 블로그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 보면 티스토리나 블로그스팟 못지않게 워드프레스라는 이름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특히 해외 자료를 찾아볼 때는 워드프레스가 거의 기본값처럼 언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 플랫폼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에는 워드프레스가 정확히 무엇이고, 지금까지 다뤄온 티스토리나 블로그스팟과는 어떻게 다른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두 플랫폼을 나름 익숙하게 다루게 된 지금이야말로, 세 번째 플랫폼을 비교 대상으로 넣어보기 좋은 시점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는 것을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워드프레스닷컴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가입형 서비스이고, 다른 하나는 워드프레스닷오알지에서 소프트웨어만 내려받아 별도의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설치형 방식입니다.  가입형은 티스토리나 블로그스팟처럼 가입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설치형은 도메인과 호스팅 서버를 별도로 마련한 뒤 그 위에 워드프레스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작하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흔히 워드프레스라고 하면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대부분 설치형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서버 관리 방식의 차이 지금까지 제가 써온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은 모두 회사가 제공하는 서버 위에서 운영되는 가입형 서비스였습니다. 계정만 만들면 바로 글을 쓸 수 있고, 서버 관리나 보안 업데이트 같은 부분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도메인을 구입해서 연결하고 ads.txt를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여러 번 헤맸던 저로서는, 서버 자체를 관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더 복잡한 일일지 상상만 해도 아득해졌습니다.  반면 설치형 워드프레스는 직접 호스팅 서버를 빌리고, 그 위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이후의 서버 관리와 보안까지 어느 정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서 훨씬 복잡한 방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애드센스 신청하기 (2편) — ads.txt 오류 원인과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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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s.txt "찾을 수 없음" 상태 발생 [애드센스 검토요청] 까지 마쳤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는데, 곧바로 새로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애드센스 화면에서 사이트를 나타내는 네모 상자에 초록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노란불이 들어오면서 애드센스에 사이트를 연결하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애드센스의 사이트 항목으로 들어가 확인해보니, ads.txt 상태가 찾을 수 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신청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다시 막힐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이전 블로그의 ads.txt 문제 및 비승인 이력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예전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낯설지 않은 상황이라 오히려 더 심란했습니다. 처음 다른 블로그로 애드센스를 신청했을 때도 똑같이 ads.txt 상태가 찾을 수 없음으로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ads.txt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그 말을 믿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하니 그런가 보다 하고 별다른 의심 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약 열흘 뒤에 계정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유로 비승인 메일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그 ads.txt 문제가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던 말과는 다르게, 결국 이 부분이 발목을 잡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해결하고 나서 이삼일 후에 ads.txt 상태가 승인됨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다시 비승인을 받았는데, 그때는 이유가 가치 없는 콘텐츠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같은 사이트인데도 비승인 사유가 매번 다르게 나오니, 그때마다 새로운 문제를 하나씩 찾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개인 도메인 연결 시 ads.txt 문제 재발 원인 티스토리에서 애드센스 연동을 진행하면 이 과정에서 ads.txt 문제도 함께 해결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

애드센스 신청하기 (1편) — 가입부터 검토요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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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기준과 애드센스 가입 시작 애드센스 신청 기준으로 흔히 알려진 것은 글이 20개 이상 쌓이면 신청해보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구글이 공식적으로 정해둔 숫자는 아니지만, 저도 이 기준을 따라 20개 이상이 됐을 때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자료를 참고해서 정한 기준이라, 정확히 몇 개부터 안전한지는 저도 알 수 없었습니다. 먼저 크롬에서 애드센스에 접속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애드센스 신청은 크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참고해서, 이 과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크롬에서만 진행했습니다. 애드센스 가입 화면으로 넘어가면 시작 전에 필요한 설정을 입력하게 되는데, 웹사이트 항목에는 가비아에서 구입한 개인 도메인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애드센스를 최대한 활용하겠느냐는 항목은 예, 아니오 중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 되는데 저는 예를 선택했습니다. 국가는 대한민국으로 설정하고, 이용약관에 동의한 뒤 애드센스 시작하기를 눌렀습니다. 이 단계에서 입력한 국가와 도메인 정보는 나중에 수정하기 번거로울 수 있어서 도메인 주소를 여러 번 다시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를 블로그에 삽입하기 가입을 마치면 광고 탭에서 애드센스 코드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코드는 블로그에 삽입해서 애드센스가 사이트를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이 코드를 복사한 뒤 티스토리 관리 화면의 꾸미기에서 스킨편집으로 들어가 html 편집 화면을 엽니다. 이 화면은 개인정보처리방침 등 필수 페이지 링크를 넣을 때도 사용했던 곳이라, 이번에는 크게 낯설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문서 맨 앞의 head 태그 바로 아래에 엔터를 눌러 공간을 만든 뒤 복사한 코드를 붙여넣고 적용을 눌렀습니다. 이 위치는 이전에도 몇 차례 코드를 삽입해봤던 곳이라 이번에는 헷갈리지 않고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연동과 검토요청 코드를 삽입한 뒤에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관리의 수익 메뉴로 들어가 구글 애드센스 연동하기를 진행합니다....

애드센스 신청 전 필수 페이지,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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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페이지 요구 배경(공식 규정 여부) 애드센스 승인을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소개 및 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면책 조항 작성입니다. 글을 아무리 열심히 써도 이 세 가지가 빠져 있으면 신청 자체가 불안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접했습니다. 그래서 글 개수를 채우는 것 못지않게 이 부분도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없다고 해서 무조건 승인이 나지 않는다고 애드센스가 공식적으로 못 박아둔 것은 아닙니다. 확인해보니 애드센스 공식 문서 어디에도 이 세 페이지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명문화된 규정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안심하고 건너뛸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공식 규정이 아니라는 것과 실제로 필요 없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는 거의 필수처럼 다뤄집니다. 애드센스는 광고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노출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이 사이트를 누가 운영하는지,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이 가능한지,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보여주는 이 세 페이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개인정보처리방침은 법적으로도 요구되는 부분이라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실제로 승인을 받은 사례들 대부분이 이 세 페이지를 갖추고 있었고, 없이 승인받았다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규정이라기보다는 안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조건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세 페이지를 생략할 이유는 없어 보였습니다.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면책조항 작성 내용 소개 및 문의 페이지에는 블로그를 언제부터 운영했는지,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어떤 목적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했는지를 담아야 합니다. 방문자가 이 페이지만 봐도 이 블로그가 무엇을 다루는 공간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방문자가 실제로 연락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나 문의 방법도 함께 넣어야 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방문자의 어떤 정보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하기,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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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방법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에 이어 이번에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두 블로그를 등록해보았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은 이미 등록해본 경험이 있었지만,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처음이라 두 플랫폼을 등록하면서 겪은 과정을 함께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같은 서치어드바이저 하나에 두 개의 사이트를 등록하는 것이라 절차 자체는 비슷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로 해보니 플랫폼마다 조금씩 다른 지점에서 헤매게 되었습니다. 먼저 티스토리부터 등록했습니다. 네이버서치어드바이저에 로그인한 후 상단 오른쪽의 웹마스터도구로 들어가 사이트 등록을 진행했습니다. 개인 도메인을 구입해서 블로그에 연결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티스토리 관리 화면에서 도메인을 클릭해 블로그를 연 뒤 주소창에 표시된 https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 붙여 넣었습니다. 이어서 html 태그 체크를 선택하고 태그를 복사한 다음, 티스토리의 꾸미기 메뉴에서 스킨 편집으로 들어가 html 편집 화면을 열었습니다. head 태그 바로 아래에 복사한 태그를 붙여 넣고 적용을 눌렀습니다. 그 상태에서 네이버서치어드바이저로 돌아와 소유 확인을 진행하고, 보안문자를 입력한 뒤 소유권 확인까지 마쳤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을 등록할 때 이미 비슷한 방식으로 태그를 붙여 넣어 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크게 헤매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가 등록된 것을 확인한 후에는 왼쪽 메뉴의 요청에서 rss와 사이트맵을 각각 제출했습니다. rss는 도메인 주소 뒤에 rss만 붙이면 되었고, 사이트맵은 도메인 주소 뒤에 sitemap.xml을 붙여서 제출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등록한다고 해서 무조건 검색에 노출되는 것은 아니고, 노출될 확률을 높여주는 과정이라는 점은 계속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을 등록할 때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이번에도 등록 자체보다는 등록 이후 실제로 노출이 되는지를 꾸준히 지켜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로그스팟 HTML 태그 삽입 위치(테마 메...

티스토리 개인 도메인 연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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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기본적인 설정까지 마쳤으니 이제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을 찾아봤습니다. 이번에는 개인 도메인을 구입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주소를 그대로 사용해도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하위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까지 생각한다면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블로그를 하나만 운영할 생각은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개인 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1. 도메인 구입 방법(가비아) 도메인은 가비아에서 구입했습니다. 도메인은 가비아 외에도 후이즈, 닷홈 등 여러 곳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업체마다 등록 비용이나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한 곳을 비교해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이번에는 가비아에서 구입했습니다. 가비아에 회원가입한 후 메인 화면에서 원하는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 사용할 수 있는 주소인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원하는 주소가 이미 다른 사람에게 등록되어 있다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몇 가지 이름을 생각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주소가 나오면 그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여러 가지 주소를 비교해본 후 사용할 주소를 정했습니다. 도메인 주소를 선택한 다음에는 신청하기를 누르고 소유자 정보를 입력했습니다. 기간은 1년으로 선택하고 약관에 동의한 뒤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도메인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계속 사용하려면 연장해야 하기 때문에 구입할 때부터 갱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가비아 DNS에서 티스토리 연결 설정 도메인을 구입했다고 바로 티스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먼저 도메인을 구입한 가비아에서 티스토리와 연결하는 설정을 해야 했습니다. 가비아의 MY가비아 -> DNS 관리툴로 들어가 구입한 도메인을 선택했습니다. 그다음 도메인 연결 메뉴에서 티스토리를 선택했습니다. 티스토리 연결을 선택하면 CNAME 설정이 나타...

티스토리와 블로거 글쓰기 기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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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만들고 기본적인 설정을 마친 뒤에는 실제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티스토리와 Blogger(블로거) 모두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은 비슷했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조금씩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두 플랫폼에서 글을 작성하면서 제가 사용했던 기능과 느꼈던 차이점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1. 티스토리 글쓰기 티스토리는 메인 화면 또는 관리에서 글쓰기를 누르면 바로 글을 작성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제목을 입력한 뒤 내용을 작성합니다. 위쪽에는 문단 모양과 글꼴, 정렬 등 글을 꾸밀 수 있는 여러 메뉴가 있습니다. 저는 보통 본문을 작성할 때 기본으로 나오는 본문2를 사용하고, 글 안에서 소주제를 나눌 때는 제목2를 사용합니다. 사진을 넣고 싶을 때는 첨부 메뉴를 이용해 사진을 불러오면 됩니다. 글 안에 링크를 넣는 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링크를 넣을 부분을 드래그한 뒤 내부 링크 표시를 누르고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새 창으로 열기에 체크되어 있는데, 새 창으로 열지 않으려면 체크를 해제하면 됩니다. 글을 모두 작성한 후에는 맞춤법 검사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글을 다 작성한 다음 맞춤법 검사를 한 번 해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한 번 검사했다고 끝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맞춤법 오류를 수정한 뒤 다시 검사하고, 또 수정할 부분이 나오면 다시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맞춤법 오류를 찾지 못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올 때까지 여러번 확인한 뒤 글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작성한 글을 바로 발행하지 않고 보관하고 싶다면 임시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글 작성을 마친 후 완료를 누르면 글 공개 여부와 댓글 허용 여부, 홈주제, 발행일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발행일은 현재 날짜로 설정하거나 예약 발행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글 주소도 미리 설정해둘 수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 설정에서 글 주소를 숫자로 선택했기 때문에 글을 발행하면 게시글 URL 마지막 부분이 숫자로 표시됩니다. ...

티스토리 초기 설정 방법-콘텐츠, 댓글, 스킨,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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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다면 바로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블로그를 만든 다음 글부터 작성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보면 글쓰기 외에도 미리 확인해두면 좋은 설정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특히 저는 애드센스를 할 계획도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만들면서 제가 했던 설정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모든 설정이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저도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선택한 방법입니다. 자료마다 추천하는 방법들이 달랐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 선택한 방법이라는 점을 먼저 적어두려고 합니다. 1. 콘텐츠 및 댓글 설정 방법 먼저 콘텐츠 설정을 확인했습니다. 티스토리-관리-콘텐츠-설정을 따라가 보면 글쓰기 기본 설정에는 저장할 글 상태를 '공개'로 선택하고, 단락 앞뒤에 공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설정했습니다. 저작물 사용허가를 '표시'하도록 하고, 상업적 이용은 '비허용', 콘텐츠 변경도 '비허용'으로 설정했습니다. 카테고리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여러 개 만들어놓기보다 블로그에 어떤 글이 쌓이는지 먼저 살펴본 뒤 정하는 방법도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참고한 여러 강의에서는 애드센스 승인을 계획하고 있다면 준비하는 동안에는 카테고리를 많이 만들지 않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부터 여러 카테고리를 만들지는 않고, 글을 작성하면서 필요성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댓글과 방명록도 미리 설정했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할 수 있도록 하고, 방명록 작성은 '비허용'으로 설정했습니다. 댓글 작성 같은 경우는 게시글을 작성하고 발행할 때마다 허용여부에 관해 또 설정하는 부분이 나오지만 지금은 전체적인 설정을 먼저 해둔 것입니다. 2. 스킨 선택과 사이드바 설정 다음으로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합니다: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을 함께 운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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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시작 전 고민한 것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려고 마음먹었을 때는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 도메인은 어떻게 연결하는지, 검색엔진에는 어떻게 등록하는지 알아봐야 할 것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예전에 티스토리를 처음 만들 때는 애드센스 강의를 보면서 하라는 대로 무작정 따라 했기 때문에, 정작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강의 화면에 나오는 순서대로 입력만 했을 뿐, 왜 그렇게 설정했는지는 지금 와서 떠올려봐도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완벽하게 알아본 후에 시작하기보다, 블로그를 개설하는 과정부터 하나씩 직접 부딪히며 경험하고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을 함께 선택한 이유 가장 먼저 고민했던 부분은 어떤 플랫폼을 이용할지였습니다. 티스토리는 국내에서 오래 사용되어 온 플랫폼이라 관련 정보를 찾기 쉬웠고, 블로그스팟은 구글에서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해본 경험이 있어서 티스토리는 그나마 익숙했지만, 블로그스팟은 이름조차 낯설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차피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을 고르든 낯설고 어렵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하나만 골라서 시작할 이유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두 플랫폼을 비슷한 시기에 개설해서 실제로 사용해보고, 화면 구성이나 글쓰기 방식, 설정 항목 등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직접 비교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미 블로그 운영에 익숙한 사람이 알려주는 완성된 정보보다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실수를 하는지 보여주는 기록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내용을 배우더라도 플랫폼마다 화면 구성이나 용어가 다르면 이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다를 것 같아서, 두 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각각의 장단점이 더 뚜렷하게 보일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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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따라가다 저도 모르게 눌러버린 애드센스 신청 버튼